주택수에 따른 주택임대소득의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및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주택수에 따른 주택임대소득의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및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by. RealtyEcon 종합소득세는 1년간 벌어들인 소득에 관하여 다음 해 5월에 자진신고 및 자진납부해야 하는 세금으로 사업소득, 근로소득, 배당소득, 이자소득, 연금소득, 그 외 소득을 합산해 신고해야 합니다. 대상자로는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자영업자, 월급 이외 소득액이 발생한 근로소득자 등이 있습니다. 신고 기간 안에 신고 및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가산세가 부과되며, 각종 세액공제와 감면을 받을 수 없으니 유의하셔야 하겠습니다.

그중 사업소득에 해당하는 임대소득의 신고 대상자 및 신고 방법과 주택임대소득의 발생으로 인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의 유지 및 박탈 조건에 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주택수에 따른 임대소득 과세 여부
주택수에 따른 임대소득 과세 여부

주택수에 따른 임대소득 과세 여부

간주임대료 총 임대보증금 3억 x 60 x 이독립 1.2 주택 임대소득에서 고가 주택의 기준은 2022년 귀속분까지는 9억원이며, 2023년 귀속분부터는 12억원으로 상향됩니다. 소형주택은 주거전용 지역이 40이하이며, 기준시가 2억원 이하인 주택을 말합니다. 간주임대료란 전세보증금에 관하여 은행에 예금했다고 간주하고, 그 이자만큼 소득으로 계산하는 것으로 계산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대상 및 신고기준 정리
종합소득세 신고대상 및 신고기준 정리

종합소득세 신고대상 및 신고기준 정리

사업소득액이 있는 경우연말정산 사업소득만 있는 경우 제외 두 군데 이상에서 근로소득액이 발생하였으나 합산하여 연말정산 하지 않은 경우 금융소득이자소득배당소득 합계액이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사립연금 매번 합계액이 1,2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외 소득금액총 지급액필요경비 합계액이 3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사업소득과 근로소득액이 함께 있는 경우 등

이렇게 발생한 소득에 관하여 인적공제, 연금보험 공제 등의 소득공제 후 종합소득과세표준에 따라 세율이 적용됩니다.

산출된 세액에서 보험료, 의료비, 기부금 등의 특별세액공제를 통해 세액이 공제되거나 감면됩니다. 하지만 종합소득 신고시 소득액이 누락되거나 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와 납부지연 가산세 등의 가산세가 추가 발생합니다. 이와 비슷한 과정을 통해 납부할 세액이 최종적으로 확정됩니다.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종합소득의 6개 항목 중 주택임대소득은 사업소득에 해당하며, 나머지 소득등과 합산해 종합소득으로 과세합니다. 단, 주택 임대 소득금액이 2천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분리과세의 경우 다른 소득과 합산 없이 주택임대 소득에 대해서만 14의 세율로 과세합니다. 종합소득세 누진세율2022년 귀속 분리과세 계산 방법 공제금액은 주택임대소득을 제외한 종합소득금액이 2천만원 이하인 경우에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방법

a. 홈택스웹으로 신고하기 로그인신고납부세금신고종소세신고서선택,정기신고작성신고서작성 및 제출지방소득세신고하기 b. 모바일 홈택스손택스로 신고하기 홈택스 앱설치 로그인신고납부종소세신고서선택,정기신고작성신고서작성 및 제출지방소득세신고하기 c. 세무대리인을 통해 신고하기 장부작성과 같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 세부대리인의 도움을 받아 신고할 수 있습니다. d. 서면으로 신고하기 국세청 에서 신고서 서식을 다운로드하거나 세무서에 비치된 신고서 서식을 작성하여 관할 세무서에 우편으로 보제시하거나 민원실에 접수할 수 있습니다.

종합과세, 분리과세 어떤 신고가 유리 할까요?

과세 방식은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아니면 장부작성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임대수입이 2,000만 원을 초과 여부에 그러므로 달라집니다.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 645 신고를 해야 합니다. 2,000만 원 이하인 경우 소규모 사업자로 종합소득세와 분리과세 방법 중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럴 경우 종합과세 6의 세율이 적용되므로 주택임대 모든 업종이 종합과세가 분리과세 14보다.

유리하거나 같습니다. 이럴 경우 분리과세 소득 금액과 세액이 없으므로 주택 임대 모든 업종이 분리과세가 종합과세보다. 유리하거나 같습니다.

주택임대사업자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자격요건은 소득금액이 없어야 하며, 주택임대소득의 경우는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된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경우 과세대상 소득금액의 기준에 차이가 있습니다. 등록 임대주택 사업자 다른 종합소득금액이 2천만원 이하인 경우 매번 주택 임대수입 1천만원까지는 과세대상 소득금액을 0원으로 봅니다. rarr 매번 주택임대 수입이 1천만원을 초과할 경우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됩니다.

임대수입이 연 2천만원인 경우 건강보험료는 월 26만원 정도가 부과됩니다. 미등록 임대주택 사업자 : 다른 종합소득금액이 2천만원 이하인 경우 매번 주택 임대수입 4백만원까지는 과세대상 소득금액을 0원으로 봅니다. rarr; 매번 주택임대 수입이 4백만원을 초과할 경우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택수에 따른 임대소득 과세

간주임대료 총 임대보증금 3억 x 60 x 이독립 1.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종합소득세 신고대상 및 신고기준

사업소득액이 있는 경우연말정산 사업소득만 있는 경우 제외 두 군데 이상에서 근로소득액이 발생하였으나 합산하여 연말정산 하지 않은 경우 금융소득이자소득배당소득 합계액이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사립연금 매번 합계액이 1,2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외 소득금액총 지급액필요경비 합계액이 3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사업소득과 근로소득액이 함께 있는 경우 등이렇게 발생한 소득에 관하여 인적공제, 연금보험 공제 등의 소득공제 후 종합소득과세표준에 따라 세율이 적용됩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종합소득의 6개 항목 중 주택임대소득은 사업소득에 해당하며, 나머지 소득등과 합산해 종합소득으로 과세합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