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락으로 주식시장 쇼크 배당기준일, 배당락일이란

배당락으로 주식시장 쇼크 배당기준일, 배당락일이란

2022년 12월 28일은 배당락일이였습니다. 배당락으로 인해 주가가 하향으로 걸어가는 하루였죠. 특히 국내 증시가 배당락일을 맞정 가운데 고배당주로 분류되는 은행증권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12월 28일 기업은행은 전 거래일 대비 1200원10.71 내린 1만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우리금융지주9.23, DGB금융지주8.64, BNK금융지주8.29, 한국금융지주우8.18, 한국금융지주6.29 등 대부분의 은행주가 동반 하락하였습니다.


배당락이 생겨나는 이유?
배당락이 생겨나는 이유?

배당락이 생겨나는 이유?

주식에서 배당은 주식의 종류별 우선주 혹은 보통주 차등은 존재하지만, 같은 형태의 주식내에서 모든 주주는 동등하고 공평하게 돌아가야 해야만 되는 점에서 사는 시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배당에 있어서는 명확한 날을 정해 해당일에 배당받을 주주들을 결정하게 되고, 해당 일 주식시장 마감 시간까지 매도하지 않은 주주에게 배당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명확한 날은 바로 배당기준일입니다.

그리고 배당기준일 다음날 바로 배당락이 발생해서 주식 값이 내려가게 됩니다. 배당락이 발생하게 되면, 주식가격이 하락합니다.

배당기준일
배당기준일

배당기준일

배당금을 아무에게나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주주로 등록되어 있는 투자자들에게 지급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구분하기 위해서 배당기준일이 있습니다. 배당기준일은 결산기준일이나 중간배당 집행 여부에 따라 기업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매년말에 있습니다. 주식을 구입했다고 모두 주주가 되는 것은 아니고, 주주로 이름이 등재되는데에 2일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미리 구입을 해야합니다. 2022년의 경우 12월 27일까지 주식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12월 28일 배당락이 되고 12월 29일 폐장을 합니다.

2022년 고배당주
2022년 고배당주

2022년 고배당주

고배당주는 당연히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수치는 배당 수익률입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여행 안내사 예측치 기준으로 지난달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금호건설002990입니다. 배당수익률이 10.58에 이릅니다. 이어 우리금융지주3161408.53, DGB금융지주1391308.38, JB금융지주1753308.36, BNK금융지주1389308.34, 기업은행0241107.71 등 금융업체들이 나란히 이름을 많이 올렸습니다.

삼성카드0297807.50와 하나금융지주0867907.30도 7가 넘는 배당수익률이 예상됩니다. 금융주는 지난 2020년 말 금융 당국의 배당 자제 권고로 인해 여태까지 배당주로의 매력을 온전히 발산하지 못했습니다. 당시 당국은 COVID-19 대유행이 장기화하면서 건전성 악화 등을 우려해 배당에 신중히 나설 것을 주문했지요. 하지만 2022년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배당주로의 금융주 매력이 한껏 높은 상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당락이 생겨나는 이유?

주식에서 배당은 주식의 종류별 우선주 혹은 보통주 차등은 존재하지만, 같은 형태의 주식내에서 모든 주주는 동등하고 공평하게 돌아가야 해야만 되는 점에서 사는 시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배당기준일

배당금을 아무에게나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주주로 등록되어 있는 투자자들에게 지급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 고배당주

고배당주는 당연히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수치는 배당 수익률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