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대보험요율, 건강보험요율 작년대비 인상률

2023년 4대보험요율, 건강보험요율 작년대비 인상률

실비보험은 가입자 수가 전 국민 5100만 중에 약 3900만으로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실손보험, 의료실비보험이라고 불리며 질병이나 상해시 병원비에 대해 참으로 환자가 지출한 금액에 대해 보장해주는 보험입니다. 보험금 청구에 따라 실비보험료 갱신 시 큰 폭으로 인상하게 된다고 해서 폭탄이라고 하며, 저렴한 4세대 실비보험이 나왔다고 하여 상세하게 알아보고자 합니다. 병원 방문 시 국민의료보험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비급여로 검사나 치료를 하게 될 때는 병원비가 좀 부담스럽습니다.

그러나 실비보험 가입자는 보험 종류에 따라서 100 70 정도까지 병원비를 돌려받게 되어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렇게 전체 병원비 중 본인부담금을 낮춰줘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시작된 실비보험이었으나 과잉진료 등의 문제가 생기며 보험사의 손해가 점점 커졌고 그 손해는 보험가입자에게 보험료 상승으로 돌아갔습니다.


직장 가입자 개편안
직장 가입자 개편안

직장 가입자 개편안

직장가입자 건보료는 98가 변동 없지만, 남은 2인 45만 명은 인상된다고 하는데요. 대금 외에 추가 소득이 3,400만 원을 넘겼을 때 추가 건보료를 부과했지만, 9월부터는 2,000만 원 이상을 넘길 경우 부과하는 것으로 기준을 변경하여 적용될 예정입니다.

여기서 대금 외에 추가 소득은 임대 소득, 배당, 이자, 사업 소득 등이 포함된답니다.

피부양자 개편안
피부양자 개편안

피부양자 개편안

피부양자 건보료는 소득 기준이 강화되는데요. 과거 3,4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변경되며, 이에 따라 273,000명이 피부양자 자격 박탈에 박탈되고, 지역가입자로 전환된다고 해요. 이같은 경우애 지역가입자로 전환되는 피부양자의 경우에는 4년 동안 건강보험료 일부 한시 경감되는데요. 그 기준은 1년 차에 80, 2년 차에 60씩 매번 20씩 낮아집니다.

보험금은 누가 받아갔나?

보험연구원 통계자료에 의하면 실비보험 가입자 중 전체의 69는 보험금을 한 번도 받아 간 적이 없었으나, 10도 안 되는 가입자가 전체 보험금의 75.9를 받아갔다고 합니다. 실비보험 적용에 따라 과잉진료 문제가 제기되어 왔으며 과잉진료는 보험사에 적자를 누적시키고 결국 대부분의 가입자에게 보험료 상승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실비보험은 처음 1세대로 시작하여 지난 7월부터 4세대 보험이 판매가 시작되었고 각 세대별 차이가 있습니다.

실비 실손 보험료 할인 아니면 할증

기존에는 가입시기별로 손해율이 다르기에 갱신 시 보험료 인상률이 달랐습니다. 1세대는 손해율 143, 2세대 손해율은 132로 35년 주기의 보험료 갱신 때마다. 큰 폭으로 보험료 올랐습니다. 반면, 3세대는 실손보험 손해율이 105로 1년 갱신 시 보험료 인하 결과가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는 보험금 청구액에 따라 보험료도 할증되거나 할인이 됩니다. 인상 구간과 인상률을 잘 봐 두시기 바랍니다.

인상률이 보통이 아닙니다. 전체를 5등급으로 구분합니다. 1등급 비급여 지급금 0원 다음 해 보험료 5 할인됩니다.

지하철요금

2023년 4월부터 인상될 예정입니다. 지하철 요금 기준 한달 60회 이용시 75,000원에서 93,000원으로 상승되며, 1인 매달 18,000원 정도의 요금이 추가됩니다. 상승률로 따지면 24정도 상승합니다. 2023년 4월 말부터 시행 예정입니다. 버스비 한달 60회 이용시 72,000원에서 90,000원 상승될 예정이며, 1인 매달 18,000원의 요금이 추가됩니다. 상승률로 계산하자면 25 정도 상승됩니다.

2023년 1분기 동결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고려해서 1분기 요금은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3년 2분기 인상안 1mj당 8.4원 10.4원 이상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대비 약 1.5 1.9배가 인상될 예정이라 요금 청구시에 상승분에 대해 크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실비보험 갈아타기 고민

스스로가 가입한 보험의 세대에 따라 보험 갈아타기를 고민할 필요도 생겼습니다. 미래일에 대한 예측은 어렵기 때문에 체계적인 판단을 할 수는 없겠지만 스스로가 대략적으로 봤을 때 병원 이용을 많이 한다면 자기 부담금이 없거나 적으며, 갱신주기가 긴 1,2세대 실손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험료 인상을 고려해야 합니다. 병원 이용을 거의 하지 않는다면 보험료 저렴한 4세대 실손으로 갈아타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4세대 실손보험은 난임, 불임, 선천성 뇌질환, 치료가 필요한 피부질환인 여드름 등 급여항목에 대해서는 보장이 확대되었습니다. 갈아타거나 유지하거나 결정도 중요하지만 누구나 신경 써야 할 필요한 문제는!! 병원비 지급 청구 시 스스로가 지급받은 금액을 검토하면서 청구 여부를 결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스스로가 정한 할증 구간을 넘기지 않도록 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직장 가입자 개편안

직장가입자 건보료는 98가 변동 없지만, 남은 2인 45만 명은 인상된다고 하는데요.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피부양자 개편안

피부양자 건보료는 소득 기준이 강화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험금은 누가 받아갔나?

보험연구원 통계자료에 의하면 실비보험 가입자 중 전체의 69는 보험금을 한 번도 받아 간 적이 없었으나, 10도 안 되는 가입자가 전체 보험금의 75.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